
코르티스(CORTIS)가 미니 2집 확장판 발매 효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112위에 오르며 43계단 반등했다.
타이틀곡 ‘REDRED’는 멜론 8월 월간 차트 3위로 4개월 연속 ‘톱 3’를 지켰으며, 이는 최근 10년 내 K-팝 보이그룹 중 방탄소년단 ‘Dynamite’ 뒤를 잇는 최장 기록이다.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한국’에서도 누적 114회 정상을 지키고 있다.
데뷔 1주년 확장판 신곡 활동을 이어가는 코르티스의 첫 투어 피날레 공연 및 일본 콘서트 일정은 4일부터 6일까지 가나가와 피아 아레나 MM에서 열린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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