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하트오브우먼이 데뷔 100일을 맞아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음원을 선보인다. 데뷔 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믹스테이프 ‘하우스 딜라잇’을 팬들의 요청에 힘입어 정식 발매한다.
하트오브우먼은 4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하우스 딜라잇’을 정식 음원으로 발매한다.
공개 이후 팬들의 정식 음원 발매 요청이 이어졌고, 하트오브우먼은 데뷔 100일을 기념해 ‘하우스 딜라잇’을 음원 사이트에 정식으로 선보이게 됐다.
곡은 이탈리아 가곡의 정서를 활용한 빈티지한 스트링 샘플과 묵직한 드럼 그루브를 중심으로 2000년대 힙합의 질감을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서로 다른 멤버들의 랩과 플로우에 이탈리아어 랩, 반복되는 훅을 더했다.
특히 채이, 리리, 류인은 각자의 랩 파트 작사에 직접 참여했다. 류인은 이탈리아어 랩을 맡아 하트오브우먼만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커버 아트워크에는 수록곡 ‘달라’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이 웃는 장면을 셀 애니메이션 분위기로 재해석한 이미지가 사용됐다.
데뷔 100일을 맞은 하트오브우먼의 ‘하우스 딜라잇’은 4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블루브라운레코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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