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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투잇, 오늘 ‘블루 크러쉬’ 컴백

서정민 기자
2026-09-07 08: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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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걸그룹 에스투잇(S2IT)이 신곡 ‘블루 크러쉬(Blue Crush)’로 돌아온다. 데뷔 당시의 청량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강렬한 사운드와 퍼포먼스로 변신에 나선다.

에스투잇은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블루 크러쉬’를 발매하고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블루 크러쉬’는 청아한 오르골 벨 사운드로 시작해 점차 고조되는 긴장감과 강렬한 저지 클럽 리듬이 어우러진 하이퍼 팝 트랙이다. 몽환적인 분위기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로 확장되는 사운드와 변화감 있는 전개가 특징이다.

각기 다른 음색을 지닌 다섯 멤버의 보컬과 다이내믹한 표현력도 담겼다. 에스투잇은 데뷔 활동에서 보여준 청량하고 풋풋한 이미지와 달리 한층 강렬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인다.

퍼포먼스 역시 변화를 꾀했다. 곡의 흐름에 따라 고조되는 에너지를 역동적인 안무와 다섯 멤버의 유기적인 움직임으로 표현한다.

에스투잇은 컴백 당일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이날 오후 2시 서울 신촌 유플렉스 12층 공연장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고 ‘블루 크러쉬’ 무대를 선보인다. 오후 7시에는 팬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시점에는 차이가 있다. ‘블루 크러쉬’ 음원은 7일 오후 6시 공개되며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는 15일 공개된다.

사진제공=티에이치이엔엠(TH EN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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