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브와 프로듀서 아이오아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스톤 아일랜드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파익스퍼밀 소속 두 아티스트가 현지 음악 팬들과 만난다.
파익스퍼밀 소속 이브(Yves)와 아이오아(IOAH)는 오는 25일 영국 런던에서 진행되는 스톤 아일랜드의 음악 프로젝트 ‘STONE ISLAND SOUND’의 ‘STUDIO ONE_LONDON’에 참여한다.
이브와 아이오아는 ‘PAIXPERMIL TAKEOVER’라는 타이틀로 참여해 각자의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브는 솔로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으며, 아이오아는 프로듀서로 다양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두 사람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런던 현지 리스너들과 만난다.
이브와 아이오아가 참여하는 ‘STUDIO ONE_LONDON’은 오는 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사진제공=스톤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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