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 최강창민의 첫 국내 솔로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 in SEOUL’(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 인 서울)은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최강창민이 데뷔 이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솔로 공연이다.
이번 투어는 ‘LIVE SESSION’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춰 최강창민의 탄탄한 보컬과 풍성한 밴드 사운드에 집중한 구성으로, 라이브 음악의 생생한 매력을 가까이에서 만끽할 수 있어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최강창민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라이브 투어에 돌입하며, 추후 동방신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투어와 관련한 상세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최강창민은 오는 10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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