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tripleS)가 완전체로 북미 팬들을 만난다.
토론토 공연을 시작으로 11월 15일 뉴욕, 18일 시카고, 21일 포트워스, 24일 LA를 거쳐 26일 캐나다 밴쿠버에서 북미투어를 마무리한다.
트리플에스의 새로운 투어 브랜드 ‘ANDLESS’는 24명 ‘S’의 완전체 무대를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공연이다. 새 앨범 ‘ASSEMBLE26 LOVE&POP’ 수록곡을 비롯해 다양한 디멘션의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북미투어에 앞서 국내 팬들에게 ‘ANDLESS’를 먼저 공개한다. 트리플에스는 오는 10월 10일과 1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앞서 트리플에스는 완전체 앨범 ‘ASSEMBLE26 LOVE&POP pt.1’을 발매해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약 56만7600장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트리플에스는 앞으로 ‘ASSEMBLE26 LOVE&POP’의 새로운 파트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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