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의 다섯 번째 OST ‘All For You’가 24일 오후 6시 정식 공개된다.
다섯 번째 OST ‘All For You’는 한 사람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을 녹여낸 곡이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순간부터 곁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은 “그대 아직 두렵다면 눈 감고 내 손 잡아요”, “어둠이 우릴 찾아도 항상 함께할게요”라는 가사에서 고스란히 드러난다. 힘든 순간에도 의지하는 백미영과 지원호의 굳건한 사랑이 담긴 ‘All For You’는 안방극장에 진한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
‘All For You’의 가창은 싱어송라이터 혜나가 맡았다. 그녀의 목소리는 두근거림부터 한 사람의 곁을 지키고 싶은 깊은 마음까지 표현하며 곡의 포근한 정서를 전달한다. 마음을 온전히 건네는 혜나의 순수한 고백은 ‘그래, 이혼하자’가 전하고자 하는 사랑의 의미를 담아낸다.
혜나가 참여한 ‘그래, 이혼하자’ OST Part.5 ‘All For You’의 음원 발매일시는 24일 목요일 오후 6시이며, 드라마 최종회는 같은 날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캔버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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