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OMG 첫 걸크루 키비츠가 데뷔 3개월 만에 첫 믹스테이프를 선보인다. 신보 ‘A1ㄱ(에이원고)’를 통해 팀의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드러낸다.
키비츠(유이·강예슬·엄지원·손주원·김유나)는 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믹스테이프 ‘A1ㄱ’를 발매한다.
키비츠는 지난 2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믹스테이프와 동명의 타이틀곡 ‘A1ㄱ’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다섯 멤버는 중독성 있는 비트에 맞춰 자유로운 에너지를 발산하며 퍼포먼스 일부를 선보였다.
개별 티저에서는 멤버별 개성을 강조했고, 단체 티저에서는 함께 앨범 커버 이미지를 그리는 모습을 담아 크루의 색깔을 부각했다.
앞서 키비츠는 데뷔 EP ‘옥시_젠(OXY_GEN)’을 통해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기반으로 한 힙합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번 ‘A1ㄱ’에서는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걸크루로서의 정체성을 이어간다.
최근에는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는 한편 미국 그래미의 ‘글로벌 스핀’ 콘텐츠에도 출연했다. 한국소아당뇨인협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AOMG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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