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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가을냄새’ 서울 공연 10월 2일 개최

서정민 기자
2026-09-29 08:4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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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종신이 오는 10월 2일 서울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가을냄새’의 막을 올린다. 서울 공연에는 박재정, 김광진, 정준일이 게스트로 참여한다.

윤종신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서울 NOL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공연한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 사랑의 기억과 그리움 등 가을에 어울리는 감정을 다양한 곡으로 풀어낼 예정이다.

서울 공연 게스트로는 박재정, 김광진, 정준일이 이름을 올렸다. 윤종신은 “월간 윤종신과 긴 시간을 함께해 준 아티스트분들과 무대에서도 함께 만나고 싶어 초대했다”며 “제가 쓴 가사와 멜로디가 선후배 아티스트들의 목소리로 재해석된 무대를 관객분들도 좋아하실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서울을 시작으로 인천, 수원, 고양, 부산 등에서 ‘가을냄새’ 투어를 이어간다.

사진 제공=월간 윤종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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