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이펙스(EPEX)가 유럽 K팝 페스티벌을 뜨겁게 달구며 현지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무대에 앞서 이펙스는 밋앤그릿 이벤트를 진행하며 현지 인기를 실감했다. 이펙스는 팬들의 응원에 다정한 팬서비스와 가까운 소통으로 화답하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본 공연에서 이펙스는 대표곡 ‘학원歌 (학원가)’를 시작으로 올해 발매한 미니 7집 타이틀곡 ‘ECHO (에코)’와 수록곡 ‘매일의 내일’, ‘BOYS IN THE BAND (보이즈 인 더 밴드)’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힙한 에너지와 청량한 감성을 아우르는 이펙스의 스펙트럼이 돋보였다.
이와 더불어 이펙스는 ‘STRIKE (스트라이크)’, ‘so nice (소 나이스)’, ‘눈물나게 고마워’, ‘여우가 시집가는 날’ 등 탄탄한 역량과 팀워크를 집약한 무대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올해로 데뷔 5주년을 맞은 이펙스는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미니 7집 ‘소화(韶華) : Epilogue (소화 : 에필로그)’를 발매했으며 최근 아시아 투어 ‘ECHO’와 중국 광저우 팬미팅 ‘Echo of Youth / 青春回响 (에코 오브 유스)’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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