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 이서, 리즈가 신보 콘셉트 포토를 통해 ‘걸 히어로’로 변신했다.
사진 속 세 멤버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히어로 캐릭터를 표현했다. 강렬한 비주얼에 장난기 있는 포즈와 표정을 더해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를 완성했다.
장원영은 손으로 총 모양을 만드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마스크를 벗고 윙크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달리는 듯한 동작까지 더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살렸다.
이서는 인형을 활용한 포즈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드러내 특유의 밝고 귀여운 매력을 부각시켰다.

이와 함께 각 멤버들의 캐릭터 일러스트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각자의 분위기를 닮아있는 듯한 캐릭터들이 등장한 가운데, 이들이 신보 속에서 어떤 역할과 이야기를 선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오는 19일 동명의 타이틀곡 선공개에 이어 26일 발매되는 아이브의 신보 ‘룩스 캔 킬’은 음악과 비주얼의 확장을 통해 새로운 캐릭터와 이야기를 펼치는 앨범이다. 아이브 특유의 ‘자기 확신’에서 비롯된 에너지는 유지하면서도 한층 다채로운 음악과 비주얼, 콘텐츠로 새로운 변화를 보여줄 전망이다.
앞서 공개된 스케줄 포스터에 따르면 이들은 오늘(8일)과 9일에 걸쳐 ‘걸 히어로’ 콘셉트 포토 공개를 이어간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19일 타이틀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선공개하고, 26일 동명의 미니앨범 ‘Looks Can Kill(룩스 캔 킬)’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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