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 XH)가 새 앨범 ‘IMPULSE’(임펄스)를 통해 음악과 무대를 향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한다.
오늘(8일) 정오에는 JY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앨범 제작 과정과 멤버들의 소회를 담은 콘텐츠 ‘X(H) room V-LOG’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는 “욕망은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인가 아니면 내가 더 집착하게 만드는 해로운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다섯 멤버가 “욕망으로 무슨 일이든 시작하는 것 같다”, “삶의 원동력이 되고 목표, 나아가는 방향이 될 수도 있다”, “믿는 사람들 주변에서 욕망을 불태우는 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등의 말을 주고받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어 가장 좋아하는 수록곡, 공연과 관객에 관한 대화를 이어가며 앨범을 준비하며 느낀 여러 생각을 드러내 본편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해당 콘텐츠의 풀버전은 9일 정오 JYP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멤버들은 소속사 JYP를 통해 “노래하는 단계에서 더 나아가 음악을 표현하는 레벨로 도약해야 하는 때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하면 무대에서 전부를 쏟아낼 수 있을지 많이 고민하는 것 같다”라며 신보 주요 키워드인 ‘욕망’과 관련해 음악과 무대를 향해 자신들이 품고 있는 마음에 대해 전했다.
한층 깊어진 음악적 고민과 무대에 대한 진심을 내비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음악과 메시지를 들려줄지 이목이 모인다.
한편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새 미니 앨범 ‘IMPULSE’와 타이틀곡 ‘Obsessed with Youth’는 오는 12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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