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구해줘홈즈’ 김숙 제주집 공개

서정민 기자
2026-10-08 08:17:39
기사 이미지
'구해줘홈즈'



‘구해줘! 홈즈’ 김숙이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제주 세컨드 하우스 ‘쑥하우스’를 공개한다. 초가지붕부터 안거리와 밖거리, 물부엌까지 제주 전통 가옥의 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8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제주도 단체 임장 2탄이 펼쳐진다. 가수 영탁과 스테이씨 윤이 합류해 양세형 팀과 김대호 팀으로 나뉘어 제주 매물을 찾아 나선다.

‘낭만형 임장파’ 김대호 팀에는 김숙, 장동민, 영탁이 함께한다. 이들은 구두미포구 앞 펍을 둘러보기에 앞서 스노클링 명소로 알려진 구두미포구를 찾아 직접 바다에 뛰어드는 ‘오감 임장’을 펼친다.

이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펍 매물로 이동한다. 김대호는 창밖 풍경을 바라보며 “코사무이, 발리 감성”이라고 감탄하고, 멤버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특별한 바다 풍경도 공개된다.

팀별 임장을 마친 출연진은 김숙의 제주 세컨드 하우스 ‘쑥하우스’에 모인다. ‘쑥하우스’는 국가민속문화유산 지정구역에 포함됐던 집으로, 여러 과정을 거쳐 현재의 모습을 갖췄다.

집주인 김숙이 직접 소개에 나선 가운데 입구의 돌담부터 초가지붕, 안거리와 밖거리, 물부엌까지 제주 전통 가옥의 흔적과 구조가 공개된다.

‘구해줘! 홈즈’ 출연진은 ‘쑥하우스’ 마당에서 제주도 단체 임장의 밤도 즐긴다. 양세형 팀이 직접 잡은 회와 흑돼지 삼겹살 등 제주 음식이 차려지고 깜짝 무대까지 펼쳐진다.

야간 임장에 앞서 김숙도 위치와 가격을 인정한 ‘쑥하우스’ 옆집 매물도 공개된다. 제주 전통 가옥부터 인근 매물까지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인다.

김숙의 ‘쑥하우스’가 공개되는 MBC ‘구해줘! 홈즈’는 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