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롱샷(LNGSHOT)이 데뷔 10개월 만에 새 앨범으로 돌아온다. 박재범이 제작한 아이돌 그룹으로 주목받은 롱샷은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롱샷은 흑백 화면을 배경으로 카리스마와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드러냈다. 도심을 배경으로 한 스트리트 스타일링과 절제된 영상미가 어우러져 강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빠른 장면 전환과 빛을 활용한 연출로 극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멤버들은 강렬한 눈빛과 존재감을 드러내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앨범은 지난 1월 정식 데뷔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앨범명 ‘S.W.I.S.H.’는 ‘Swag with integrity shapes history’의 약자로, 진정성 있는 태도로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롱샷은 기존 음악적 방향성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시도를 통해 성장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다양한 음악적 색깔과 한층 발전한 퍼포먼스로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한편 롱샷의 새 미니앨범 ‘S.W.I.S.H.’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컴백 관련 콘텐츠는 공식 SNS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모어비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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