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우즈(WOODZ)가 신곡 퍼포먼스 티저를 공개했다. 댄서 겸 안무가 바타가 참여한 강렬한 군무와 시원한 샤우팅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5일 0시 우즈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퍼포먼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신곡의 안무는 댄서 겸 안무가 바타(Vata)가 제작했다. 우즈와 댄서들은 절도 있는 동작과 호흡을 맞춘 퍼포먼스로 곡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영상에는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군무 장면과 함께 신곡 음원 일부도 삽입됐다. 중독성 있는 사운드에 우즈 특유의 힘 있는 샤우팅이 더해지며 신곡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우즈는 앞서 티징 포스터와 트랙 프리뷰,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 이번 퍼포먼스 티저를 통해 신곡의 안무와 사운드 일부까지 공개했다.
한편 우즈의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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