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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20일 컴백…샤우팅 예고

서정민 기자
2026-10-15 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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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우즈(WOODZ)가 신곡 퍼포먼스 티저를 공개했다. 댄서 겸 안무가 바타가 참여한 강렬한 군무와 시원한 샤우팅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5일 0시 우즈 공식 SNS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퍼포먼스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막과 묘지를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우즈가 여러 댄서와 함께 군무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우즈는 역동적인 안무와 강렬한 표정 연기로 무대를 이끌었다.

이번 신곡의 안무는 댄서 겸 안무가 바타(Vata)가 제작했다. 우즈와 댄서들은 절도 있는 동작과 호흡을 맞춘 퍼포먼스로 곡의 분위기를 표현했다.

영상에는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군무 장면과 함께 신곡 음원 일부도 삽입됐다. 중독성 있는 사운드에 우즈 특유의 힘 있는 샤우팅이 더해지며 신곡의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우즈는 앞서 티징 포스터와 트랙 프리뷰,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 이번 퍼포먼스 티저를 통해 신곡의 안무와 사운드 일부까지 공개했다.

한편 우즈의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

사진제공=EDAM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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