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장한별이 신곡 ‘미야(Miya)’로 멜론 성인가요 차트 2위에 올랐다. 앞서 HOT100 차트에서도 3위를 기록한 데 이어 장르별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음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장한별은 지난 12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미야’로 멜론 성인가요 장르 차트 2위에 진입했다. 이후 이틀 연속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성인가요 차트는 충성도 높은 팬덤을 보유한 가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분야로, 장한별은 신곡 발매 직후 상위권에 진입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앞서 ‘미야’는 공개 직후 멜론 HOT100 차트 3위에 오른 바 있다. 장한별 특유의 섬세한 가창력과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곡의 매력이 청취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음원 성과와 함께 공연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장한별의 첫 단독 콘서트 ‘THE STAR IS BORN’은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장한별은 이번 공연에서 신곡 ‘미야’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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