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데이브레이크(Daybreak)가 세 번째 소극장 라이브 공연으로 팬들과 만난다.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생생한 밴드 사운드를 들려줄 예정이다.
데이브레이크(이원석, 김선일, 김장원, 정유종)는 오는 11월 19일 서울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소극장 라이브 ‘ONE NIGHT LIVE : ONL’ Vol.3를 개최한다.
‘ONL’은 데이브레이크가 관객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밴드 본연의 사운드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공연이다. 평범한 하루를 특별한 ‘오늘’로 만든다는 의미도 담았다.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ONL’은 관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세 번째 공연까지 이어지게 됐다. 데이브레이크는 이번 무대에서도 현장감 넘치는 연주와 특유의 감성으로 관객들과 소통할 계획이다.
데이브레이크는 올해 단독 콘서트와 각종 음악 페스티벌을 통해 활발한 공연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7월 여름 브랜드 공연 ‘SUMMER MADNESS 2026: CORE’를 마쳤으며, ‘Beautiful Mint Life 2026’과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등에서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패션과 음악을 결합한 행사 ‘패션코드(Fashion KODE) 2027 S/S’ 무대에도 올라 활동 영역을 넓힌다.
한편 데이브레이크의 소극장 라이브 ‘ONL’ Vol.3는 11월 19일 오후 8시 KT&G 상상마당 홍대 라이브홀에서 열린다.
사진제공=미스틱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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