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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상, 콘서트 매진에 추가 공연

서정민 기자
2026-10-16 08: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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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하현상이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에 힘입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오는 11월 발매 예정인 신곡도 이번 무대에서 처음 선보인다.

하현상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단독 콘서트 ‘Funny Family’를 개최한다.

당초 24일과 25일 이틀간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티켓 예매 시작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면서 23일 공연을 추가했다.

이번 콘서트는 하현상의 음악을 통해 인연을 맺은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순간을 주제로 한다. 서로 다른 이들이 음악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

하현상은 그동안 다양한 공연에서 섬세한 가창력과 감각적인 무대 연출을 선보여 왔다. 이번 공연에서도 풍성한 라이브 사운드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관객들을 만날 계획이다.

특히 기존 대표곡과 함께 오는 11월 발매를 앞둔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정식 음원 발매에 앞서 새로운 음악을 라이브로 들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하현상의 단독 콘서트 ‘Funny Family’ 추가 회차 티켓은 16일 오후 7시 온라인 예매처 티켓링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인넥스트트렌드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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