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스투잇(S2IT)이 아리랑TV 신규 음악 프로그램 ‘SHOW K-POP’에서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다섯 멤버는 역동적인 퍼포먼스와 팀워크를 앞세워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에스투잇(하루·연수·세아·효빈·승비)은 지난 19일 첫 방송된 아리랑TV ‘SHOW K-POP’에 출연해 에너지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에스투잇은 화이트와 블루 계열을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올랐다. 멤버별 개성을 살린 의상에 액세서리를 더해 통일감과 각자의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푸른빛 영상이 펼쳐진 무대에서는 힘 있는 안무와 다채로운 동선이 이어졌다. 멤버들은 곡의 흐름에 맞춰 움직임의 강약을 조절하며 경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특히 다섯 멤버가 호흡을 맞춘 군무와 표정 연기가 눈길을 끌었다.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면서도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안무 구성으로 팀워크를 강조했다.
에스투잇은 지난 3월 14일 데뷔 싱글 ‘What I Want’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Blue Summer’, ‘Blue Crush’ 등을 발표하며 밝고 당당한 에너지를 중심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에스투잇은 앞으로도 음악 방송과 공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제공=티에이치이엔엠(TH EN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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