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데뷔 첫 싱글 앨범으로 찾아온다.
특히, 메인 타이틀곡 ‘착각’을 비롯해 유주(YUJU)와 함께한 ‘Mind Games’, 지코(ZICO)와 함께한 ‘Tic Tac Toe’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온유가 전곡 곡 작업에 참여한 가운데, 트리플 타이틀곡을 앞세워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녹여내며 또 한 뼘 진일보한 솔로 아티스트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인 가운데, 다음은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둔 온유의 일문일답이다.
Q. 트리틀 타이틀곡 구성의 싱글 앨범 ‘착각’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소감은요?
“데뷔 후 첫 싱글 앨범을 선보이게 됐는데, 세 곡이 수록된 것, 또 모든 곡이 타이틀곡이라는 것에서 저에게도 새로운 도전인 것 같습니다. 두 곡의 듀엣곡이 수록된 것 역시 신선하게 느끼실 것 같습니다. ‘착각’을 통해 여러 가지 시도해 볼 수 있어 참 즐거웠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착각’이라는 단어의 긍정적인 면을 부각시켜서 기분 좋은 착각을 음악과 퍼포먼스로 그려내고 싶었습니다. 댄스를 가미해 더 신나는 만큼, 퍼포먼스와 함께 봐주시면 듣는 재미가 더 있으실 것 같습니다”
Q. 전곡 크레딧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프로듀서로서도 영향력을 확대해 가고 있는데, 곡 작업 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가요?
“세 곡의 포인트가 조금씩 다 다르지만, 가사에 가장 많은 신경을 썼습니다. 노래를 듣고 한 번쯤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깃거리를 던지고 싶었습니다”
Q. ‘Mind Games’로는 유주, ‘Tic Tac Toe’로는 지코와 듀엣 호흡을 맞췄습니다. 두 아티스트와의 협업은 어땠는지, 이를 통해 새롭게 배운 점이 있다면 소개해 주세요.
Q. 가수 온유에 대해 스스로 ‘착각’하고 있던 점이 있다면요?
“평소 ‘목소리가 좋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 발라드 등 느린 템포의 곡이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 왔습니다만, 제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곡을 꼽았을 때 항상 댄스곡이 빠지지 않았던 것 같아요. 가수 온유에 대한 저의 착각을 바로잡기 위해 메인 타이틀곡인 ‘착각’을 댄스곡으로 준비해 봤습니다”
Q. 온유의 싱글 앨범을 기다려 온 팬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항상 기꺼이 시간을 들여 노래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찡구(팬덤명) 여러분 덕분에 제가 늘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싱글 앨범도 좋아해 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