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러브(XLOV)가 멤버 현의 부상으로 인한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연습 도중 다리 부상을 입은 현이 불참한 가운데 우무티, 루이, 하루 3인 체제로 진행됐다.
현은 직접 작성한 글을 통해 쇼케이스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과 팬들을 향한 인사를 전했다. 그는 "후회 없이 준비했다. 예상하지 못한 부상으로 무대에 서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큰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린다"면서 "하루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에 설 수 있도록 집중 치료하면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은 크지만, 엑스러브가 정성껏 준비한 작품들을 잘 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엑스러브의 미니 3집 ‘i=!’는 오늘(2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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