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2026년 11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코르티스와 하츠투하츠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4일 발표한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리센느가 정상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4일부터 11월 4일까지 수집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1위를 차지한 리센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로 구성된 5인조 걸그룹이다. 지난달보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폭 하락했지만 선두 자리를 지켰다.
2위 코르티스는 지난달보다 브랜드평판지수가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3위 하츠투하츠 역시 큰 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4위는 아일릿, 5위는 키키가 차지했다.
이어 투어스, 이즈나, A2O LITE, 미야오, 튜이드가 6위부터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베이비몬스터, 알파드라이브원, 캣츠아이, 유니스, 킥플립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1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리센느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 분석에서는 총 50개 그룹을 대상으로 온라인 소비자 반응과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등을 조사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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