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 가수 최성윤(Y)이 인도네시아에서 팬 이벤트와 K팝 축제 일정을 마쳤다. 현지 팬들과 소통하는 한편, 댄스 경연대회 심사위원과 특별 공연자로 무대에 올랐다.
최성윤은 지난 10월 30일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MEET & GREET'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어 31일에는 'K-CONNECT FESTIVAL'에 참석해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서는 'Fantasia', 'BLUE MOON', 'AURORA', '바람이라면' 등 총 4곡을 선보였다. 감미로운 음색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다양한 분위기의 무대를 꾸몄다.
31일 열린 'K-CONNECT FESTIVAL'에서는 K팝 댄스 커버 경연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총 15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최성윤은 각 팀의 무대를 평가하고 참가자들을 응원했다.
심사에 이어 특별 공연도 펼쳤다. 'Fantasia'와 'BLUE MOON'을 선보인 뒤 앙코르곡 'AURORA'까지 열창하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최성윤은 이틀간 진행된 일정을 통해 팬미팅부터 경연 심사, 라이브 공연까지 다양한 활동을 소화했다.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그의 향후 활동에도 관심이 모인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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