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회 ‘2026퀸오브더아시아’ 한국에디션 레귤러부문 대회가 지난 1일 필리핀 클락코레곤파크골프장에서 열렸다. 우승은 33세 패션모델 출신 조수경이 차지했으며, 시상은 본 대회 심사위원장이자 필리핀 아라얏시 현역 시장인 제프리루이즈가 직접 맡았다.
조수경은 이날 준우승과 함께 ‘퀸오브더아시아’의 광고친선대사 니치크퍼퓸, 울트라브이 부문까지 수상해 종합 3관왕을 기록했다.
대회 위너는 김이서, 준우승 세미위너는 조수경이 수상했다. 광고친선대사 니치크퍼퓸·울트라브이는 조수경, BEA어학원상은 김건아, IUC방송예술원상과 디밥라이브커머스상은 김서이가 각각 받았다. 특별상은 온라인올스타상 지서희, 베스트드레서 윤승희, 포토제닉 윤진이, 베스트바디 문하선이 선정됐으며, 대회 탈렌트 및 인플루언서 시상에는 김이서가 이름을 올렸다.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12년째 판권을 운용하며 개최한 올해 대회는 미국 IUC남가주예술대학이 공정 주관을 맡았다. 비엔티뉴스와 아시아문화예술일보가 매체 후원을 진행했으며, 광고친선대사 시상에는 닥터오, 디밥라이브커머스, MSC크루즈, IUC방송예술원, 울트라브이, 니치크퍼퓸, 필리핀BEA어학원 등 10개 이상의 협력사가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
올해 대회는 레귤러·클래식 2원화 운영으로 진행된다. 클래식부문은 중국 상하이 노동절 첫날인 5월1일 상하이타임스퀘어광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