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박지유와 정연우가 '캠퍼스 여신' 콘셉트 콘텐츠를 통해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두 사람은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후 직접 준비해온 의상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STUDIORBB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타고난 비주얼에 각자의 취향이 담긴 코디까지 더해지자 현장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연신 감탄이 터져나왔다는 후문이다.
미모 포텐 제대로 터진 캠퍼스 여신들…미스코리아 박지유X정연우 '여신강림'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일상 무드와 함께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링 과정이 영상에 담겼다. 촬영 및 현장 운영은 STUDIORBB의 작가진이 맡았으며, 콘텐츠 기획과 제작은 ‘나폴리맛피아×미스코리아’ 부산 카페 투어 콘텐츠 제작에도 참여했던 케미캐스트 정민주 PD가 총괄했다.
이번 영상은 단순한 뷰티 콘텐츠를 넘어 출연진들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새로운 분위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설렘과 기대감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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