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Life '더쇼' 현장공개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렸다.
엑스러브 루이가 'Extency'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송출망도 한층 강화된다. 이번 시즌부터 '더쇼'는 SBS Life로 국내에 송출되는 동시에, 각국의 다양한 사용자들을 위한 맞춤형 라이브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빅크 온(BIGC ON)과 약 2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메가 디지털 미디어 ‘THE K-POP’ 유튜브 채널, 틱톡(TikTok) 라이브 송출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생중계된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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