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드워드 권 셰프, 최상현 셰프, 서진영 셰프가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다이닝 공간 ‘컴플레’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맛의 천국을 찾아가는 ‘K-아티스트 미식’ 네 번째 여정으로, 이날 방문은 대한민국 1세대 스타 셰프 에드워드 권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이날은 특히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세 명의 셰프가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국내에 ‘스타셰프’라는 개념을 대중적으로 알린 에드워드 권과 신당동에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온 최상현, 요리를 기반으로 방송과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서진영이 함께 식탁을 마주했다.
오랜 시간 외식업계에서 활동해온 선배 셰프와 새로운 공간에서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는 셰프, 그리고 다양한 방식으로 대중과 만나고 있는 셰프가 한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특별한 미식의 시간을 완성했다.
좋은 음식과 함께한 이날의 만남은 단순한 식당 방문을 넘어, 서로 다른 세대와 경험을 가진 셰프들이 한 식탁에서 교류하는 의미 있는 장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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