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정현 둘째 서우의 돌잡이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이정현 VCR은 한껏 차려 입은 이정현 가족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이정현과 남편, 귀염둥이 딸 서아-서우 자매가 모두 모여 서우의 돌 사진을 촬영한 것. 가족사진에 이어 이정현과 남편, 부부의 사진도 이어졌다. 사진사의 다정한 포즈 요구에 이정현 남편이 손 등에 뽀뽀를 날리자 이정현은 어색한 듯 어쩔 줄 몰라 해 웃음을 줬다.
이어 가족들이 모인 서우의 돌잔치가 시작됐다. 귀여운 서우의 모습에 이정현의 시아버지, 시어머니도 함박웃음을 지은 가운데, 드디어 돌잔치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돌잡이가 시작됐다. 마이크, 청진기, 연필, 법봉, 명주실, 돈 등 가운데 과연 서우가 돌잡이로 무엇을 잡을지 가족들 모두의 시선이 집중됐다.
이정현 남편은 “첫째가 청진기 잡아서 둘째는 마이크 잡아도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정현 역시 “마이크 잡았으면 좋겠다”라고 바람을 드러내기도. 엄마와 아빠의 간절한 기대 속에 과연 서우가 돌잡이로 잡은 것은 무엇일지, 가족들 모두 웃음을 빵 터트린 뜻밖의 서우의 돌잡이는 ‘편스토랑’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런가 하면 돌잔치 중 며느리 이정현을 위해 시어머니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공개됐다. 깜짝 놀란 이정현을 보며 시어머니는 며느리에게 하고 싶은 속마음을 담은 깜짝 손 편지를 읽어 내려갔다. 편지에 담긴 시어머니의 솔직한 이야기에 이정현은 큰 감동을 받았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시어머니는 “서아, 서우 봐줄 테니 둘이 여행이라도 다녀와”라며 두둑한 용돈 봉투까지 내밀어 이정현을 깜짝 놀라게 했다고.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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