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역가왕3’가 화제성과 시청률을 싹쓸이한 막강한 저력으로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 입성, 흥행 강자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MBN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 가수들이 총출동,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 음악 예능이다.
뿐만 아니라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TV-비드라마 부분 화제성 TOP2, 비드라마 TV-OTT 검색반응에서 TOP3 자리를 꿰차며 폭발적인 반응을 증명했다.
이와 관련 ‘현역가왕3’가 오는 13일(화) 방송될 4회부터 글로벌 OTT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이 확정돼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4회를 시작으로 앞서 방송됐던 1-3회까지 ‘현역가왕3’ 전편이 동시에 공개되면서 지금까지 ‘현역가왕3’를 접하지 못했던 더 많은 시청자들과 만난다. ‘현역가왕3’가 티빙과 웨이브 등 국내 주요 OTT를 장악한 데 이어 글로벌 OTT 넷플릭스까지 진출하면서, ‘경연 예능’의 독보적인 저력을 발휘함과 동시에 글로벌 콘텐츠 IP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셈이다.
‘현역가왕3’의 넷플릭스 편성은 화제성은 물론 시청률까지 싹쓸이로 사로잡은 ‘현역가왕’만의 브랜드 가치가 입증된 결과다. ‘현역가왕3’는 단 2회 만에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뜨거운 돌풍의 중심에 섰는가 하면, 방송 직후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댓글과 SNS 클립 조회수가 폭증하는 등 “‘현역가왕’은 역시 다르다”라는 반응을 이끌며 압도적인 화제성을 일으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난 3회 본선 1차전 ‘1대 1 현장 지목전’에서 솔지와 스테파니 등 ‘장르 파괴’ 톱티어들과 금잔디, 빈예서, 구수경이 승리를 거두며 본선 2차전에 직행한 가운데 정통 트롯 강자인 김태연, 홍자가 패배를 맛보며 방출 후보에 올라 충격을 안겼다.
오는 13일(화) 방송될 4회에서는 남은 본선 1차전에 차지연-간미연-배다해 등 ‘장르 초월’ 톱티어들이 출격을 예고하면서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
제작진은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자존심을 건 전쟁을 벌이는 현역들의 희로애락을 담은 ‘현역가왕’의 서사가 인정받은 것 같아서 기쁘다”라며 “앞으로 선보일 현역들의 무대들은 지금까지보다 더 짜릿하다. 기대해 달라”라고 자신감을 전했다.
한편 MBN ‘현역가왕3’ 4회는 오는 13일(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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