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충칭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오늘(19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근교 ‘핫플레이스 투어’, 중국 충칭 랜선 여행 그리고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LA 편을 소개한다. 최근 뮤지컬 ‘캐빈’의 주연으로 열연 중인 배우 하도권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최근 떠오르는 신상 ‘다카’ 포인트 ‘텐옌 동굴’을 찾는다. 다카란 ‘특정 장소 방문을 인증하는 인증샷 문화’를 뜻하는 진조어로 중국 젊은이들의 문화로 소개돼 관심을 모은다. 톡파원이 동굴에 입장하기 위해 60m 아래로 수직 하강을 시작하자 출연진들은 비명을 내지르는데. 그러나 이내 펼쳐진 역대급 절경에 전현무는 “이건 진짜 가야 돼”라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고, 고소공포증이 있다는 이찬원마저 “무서워도 해보고 싶다”라며 도전 정신을 불태운다.
다음 영상인 ‘세계 속 한국인 탐구생활’ 코너에서는 미식의 도시 LA에서 자랑스러운 한식을 선보이는 셰프들을 만난다. 첫 번째로는 빅터 하이츠에서 반찬 가게를 운영하는 김지희 셰프를 만난다. 김지희 셰프는 명문 요리 학교 ‘르 꼬르동 블루’ 출신으로, 한국신 반찬 가게를 오픈한 해에 ‘뉴욕 타임스 2023 미국 뉴욕 맛집 50선’에 선정되는 등 최근 LA에서 주목받는 스타 셰프다. 이어 발효를 기반으로 한 독창적 요리를 제공하는 어광 셰프를 만난다. 톡파원은 이곳에서 어광 셰프의 라즈베리고추장 육회 타르트와 잿방어 김부각샐러드를 맛보는데, 화면 너머로도 느껴지는 풍미에 스튜디오에서는 연신 탄성이 터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중국의 떠오르는 도시 충칭 랜선투어와, LA에서 인정받는 한식 셰프들은 오늘(19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공개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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