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상출시 편스토랑’ 장민호가 포항 대게 매력에 푹 빠진다.
1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주방의 신사 장민호가 절친한 트로트 가수 김양, 김용필과 함께한 포항 미식 여행 두 번째 편이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 김양, 김용필은 과메기, 물회와 함께 포항 대표 먹거리로 꼽히는 대게를 맛보기 위해 발걸음을 옮겼다.
대게 어획량 전국 1위, 대게 거래량 전국 1위를 자랑하는 포항에는 무려 30여 곳의 대게집이 자리 잡고 있는 구룡포 대게 거리가 있다. 11월부터 2월까지가 제철로, 마침 제대로 맛이 오른 대게를 먹을 생각에 트로트 3인방의 광대도 승천했다.
잠시 후 트로트 3인방의 본격적인 대게 먹방이 시작됐다. 포항까지 온 만큼 1인 1대게 플렉스를 한 세 사람. 장민호는 대게 살을 더 맛있게 먹는 자신만의 꿀팁을 전수했다. 김용필, 김양 역시 이를 따라먹고는 “정말 美쳤다”, “진짜 맛있다” 등 감탄을 연발했다.
아직 시작일 뿐이었다. 곧바로 대게 코스의 필수인 게딱지 볶음밥이 등장한 것. 볶음밥을 맛볼 때도 장민호의 먹팁은 계속됐다. 게딱지 볶음밥에 자신만의 치트키 더한 먹방 꿀조합을 공개한 것. 이번에도 장민호를 따라 흡입한 김용필, 김양은 “역시 배운 사람”이라고 혀를 내둘렀을 정도. 과연 장민호가 공개한 대게 게딱지 볶음밥 꿀조합은 무엇일까.
장민호, 김양, 김용필의 포항 미식 여행 끝판왕은 1월 23일 금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한효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