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김광규가 최홍만을 위해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웨이팅 줄서기를 한다.
제주도에 도착한 유재석과 김광규는 최홍만의 소원 중 하나가 ‘두쫀쿠’ 먹기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디저트 ‘두쫀쿠’를 아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두 사람은 “나도 먹어 봤다”면서 발끈한다.
이어 두 사람은 가게 오픈 시간에 맞춰 분주히 움직인다. 그러나 이른 시간에 안심하고 있던 두 사람 앞에 가게 오픈 전부터 웨이팅을 하는 사람들이 보이고, 조급해진 두 사람은 헐레벌떡 달려간다. 평소 맛집 웨이팅을 싫어한다고 밝혀왔던 유재석은 최홍만을 위해 웨이팅 대열에 합류한다.
공개된 사진 속 무언가를 사기 위해 줄을 서는 유재석의 보기 드문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쫀쿠’ 웨이팅 중인 어린이는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귀여운 반응을 보이고, 유재석과 김광규는 시민들과 도란도란 수다를 떨며 웨이팅 시간을 보낸다.
이어 최홍만의 커다란 손에 쥐어져 ‘초코볼’이 되어버린 ‘두쫀쿠’가 시선을 강탈한다. ‘두쫀쿠’를 사기 위한 유재석과 김광규의 웨이팅 여정은 과연 어땠을지, 이와 함께 모든 걸 ‘쁘띠’ 사이즈로 만드는 최홍만의 감격스러운 ‘두쫀쿠’ 먹방에도 기대가 모인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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