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승원이 SBS 예능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 출연해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
2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08회는 신년 특집 ‘타깃 K’ 2부 ‘수리남 마약왕을 잡아라’ 편으로 꾸며졌으며, 정승원과 함께 배우 이선빈, 원진아가 이야기 친구로 함께했다.
이야기를 다 듣고 정승원은 “행복의 기준이 돈이 될 수도 있지만, 내 주변에 있는 사랑하는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따뜻한 마음 가짐으로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해 잔잔한 울림을 남겼다.
한편, JTBC ‘팬텀싱어4’ 우승자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정승원은 방송 출연과 음악 활동을 꾸준히 병행하며 폭넓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는 2월 20일 개막하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에서 남자 주인공 알렉세이 브론스키 역으로 무대에 올라 뮤지컬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전에 나설 예정이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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