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이하 ‘히든FC’)에서 송해나&이근호가 특별 서프라이즈로 강팀과의 16강 경기를 앞둔 ‘히든FC’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는다.
31일(토) 오후 4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히든FC’에서는 매니저 송해나와 감독 이근호가 늦은 밤 ‘히든FC’ 선수들을 집합시킨다. 조별리그 3위로 16강에 진출한 ‘히든FC’는 예선전에서 전승한 스코틀랜드와 16강전에서 만나게 된다. 스코틀랜드 팀은 스코틀랜드 리그에서 55회로 최다 우승한 팀이자, 150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스코틀랜드 유명 팀이다. 특히 조별리그 3경기에서 스코틀랜드는 23득점, 3실점을 기록했다. 한 경기당 무려 평균 8점을 낼 정도의 강팀이었다.
송해나는 이미 한국을 떠나 유소년 월드컵 ’서프컵’이 열리는 스페인에서 고군분투 중인 ‘히든FC’를 위해 직접 요리한 떡볶이 서프라이즈를 선보였다. 선수들의 향수병 치료제(?) 송해나가 이번에는 또 어떤 서프라이즈로 ‘히든FC’에 힘을 불어넣었는지는, 31일(토) 오후 4시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스포츠 예능 <히든FC: 숨겨진 대한민국 슛돌이를 찾아라>에서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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