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공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가 3화 예고편과 스틸컷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알렸다.
쿠팡플레이 예능 <넥스트 레전드>는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를 이끌 차세대 유망주들이 치열한 경쟁을 통해 해외 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는 리얼 서바이벌. 세계 최고의 축구선수를 꿈꾸는 유망주들은 국내에서 펼쳐지는 전반전을 거쳐, 영국으로 이어지는 후반전에 도전하며 자신의 한계를 시험한다. 혹독한 경쟁 속에서 성장해가는 이들의 여정은 해외 리그 진출이라는 뜨거운 목표를 향한 청춘들의 도전기로 그려진다.
함께 공개된 3화 스틸컷에서는 ‘25분 쿼터제’ 마지막 경기와 ‘DISTRICT 3’에서 사력을 다해 그라운드를 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어느 때보다 열정적인 경쟁을 지켜보며 깊은 고민에 빠진 이영표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매니저의 모습도 포착돼 ‘베스트 11’ 선발을 둘러싼 치열한 판단의 순간을 예고한다.
앞서 1월 30일(금) 공개된 1, 2화에서는 전국에서 선발된 축구 유망주 44인이 실력 탐색전인 ‘페이스오프’를 거쳐 브라질의 파우메이라스 선수들과 첫 번째 평가전인 ‘25분 쿼터제’를 치르는 과정이 속도감 있게 펼쳐져 축구 마니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제한된 시간 안에 자신을 증명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참가자들은 각자의 강점과 실력을 폭발시키는 경기를 완성하며 이영표 감독, 가레스 베일 멘토는 물론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었다.
1, 2화 공개 직후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무소속 참가자로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코리아 라민 야말’이라는 별명을 얻은 이은호를 비롯해, ‘영재발굴단’ 출신으로 이미 화제를 모았던 원태훈·원태진 형제 등 참가자들을 향한 관심 또한 폭주했다. 시청자들은 “한국 축구의 미래를 보았습니다”, “모든 선수가 진심인 게 보이고 재능 있는 선수들도 많네요.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 “와 재밌네요!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축구 서바이벌 오랜만인데 긴장감 좋습니다”, “박진감 넘치고 세계 최고 레전드 가레스 베일과 함께 움직이니 말이 필요 없네요. 눈을 뗄 수가 없습니다”, “청소년들이 축구라는 종목을 통해 꿈에 도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프로그램이네요.” 등 극찬을 쏟아내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첫 탈락의 순간을 마주할 참가자, 그리고 ‘베스트 11’ 주인공이 결정되는 초대형 축구 서바이벌 <넥스트 레전드>의 3화는 6일(금) 오후 4시 오직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