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설 특집을 진행한다.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각자의 엄마들과 함께 설 기획 특집을 진행한다. 세 모녀는 설 연휴를 맞아 특별한 '같이 살이'에 돌입했다.

황신혜 엄마는 스타일 아이콘 딸만큼 세련된 패션 센스를 뽐내며 등장했고, 장윤정 엄마는 미스코리아 출신 딸을 연상시키는 훤칠한 장신의 모습을 보였으며, 정가은 엄마는 밝은 웃음과 사투리로 분위기를 밝혔다. 화기애애한 첫 만남을 가진 세 모녀는 각자 딸의 방에서 오붓한 시간을 가졌다. 장윤정 모녀는 딸이 춥지 않은지 하나부터 열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정가은 모녀는 방송 출연 소식을 주변에 알리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반면 황신혜의 방에서는 모녀 사이에 뜻밖의 공방전이 펼쳐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딸들이 엄마들을 위한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거실에 모인 엄마들은 이야기꽃을 피웠다. 부엌에서 요리 중인 딸들은 엄마에게서 어떤 폭로가 나올지 몰라 자꾸만 귀를 기울였다. 딸들의 걱정과 달리 엄마들의 칭찬이 이어졌고, 황신혜 엄마는 딸이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경제권을 모두 자신에게 맡겨왔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신혜와 장윤정은 능숙하게 요리를 완성했지만, 요리 초보 정가은은 결국 엄마의 도움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신혜를 스타로 만든 엄마딸들이 준비한 진수성찬에 감동한 엄마들은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황신혜 엄마의 동안 외모와 장윤정 엄마의 탄탄한 허벅지까지 서로를 향한 칭찬이 더해지며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싱글맘들의 유쾌한 동거 이야기가 펼쳐지는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6회, 방송 시간은 수요일 저녁 7시 40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