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에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집이 공개된다.

MBC '나 혼자 산다'에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의 짤을 탄생시킨 주인공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출격했다. 자취 7년 차인 김시현 셰프의 '아기 맹수 하우스'가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되는 가운데, 거실을 차지한 거대한 '보물창고'를 오픈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됐다.

김시현 셰프는 '흑백요리사2'에서 '아기 맹수'라는 이름으로 참가해 귀여움과 출중한 실력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그가 경연 도중 자기소개를 하며 "앙!"이라고 귀여운 맹수를 표현하는 장면은 '아기 맹수 짤'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나물을 사랑하는 그의 진심 어린 모습은 많은 시청자의 마음을 매료시켰고, 이후 그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자취 7년 차인 김시현 셰프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아기 맹수 하우스'를 최초 공개했다. 이사한 지 한 달이 되었다는 그의 집은 요리 작업실이자 보금자리로, 깔끔함 그 자체였다. 거실의 절반을 차지한 그의 '보물창고'가 공개될 예정인데, 과연 그 안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셰프답게 요리 도구와 식재료가 가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졌다.

김시현 셰프의 모닝 루틴도 공개됐다. 그는 "강박 같다"라며 매일 아침 빼놓지 않는 습관과 함께, 자신이 매일 아침 여는 냉장고 속도 공개했다. 셰프의 냉장고 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일반 자취생과는 다를 것으로 예상되는 그의 냉장고 속 풍경이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시현 셰프가 아침 식사로 라면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그는 라면을 좋아한다며 '아기 맹수'만의 특별한 라면 레시피를 공개했다. 셰프가 직접 만드는 라면은 어떤 맛일지, 어떤 비법이 숨겨져 있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김시현 셰프는 "시중에 잘 팔지 않는 것"이라며 크기부터 남다른 과일을 준비했다. 그는 껍질과 과육을 분리한 뒤, 끝없는 칼질에 몰입했는데 과연 그가 만드는 요리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높였다. 그의 세심한 손길과 집중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완성될 요리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자취 7년 차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일상은 13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