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방영된 TV조선 '미스트롯4' 준결승전 결과, 5명의 탈락자가 발생하며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최종 결승에 오를 탑5를 선발하기 위해 10명의 생존자가 승부를 겨뤘다. 모든 점수 합산이 끝난 뒤 진행자 김성주가 호명한 10위는 유미로 결정됐으며, 9위는 김산하가 차지했다.

8위에 머문 이엘리야는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에서 나름의 선전을 펼쳤음에도 아쉽게 탈락의 쓴맛을 봤다. 이어 염유리가 7위, 윤윤서가 6위에 이름을 올리며 아깝게 결승 문턱에서 발길을 돌리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