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상지와 김경보가 특별한 생일 데이트를 즐긴다.
앞서 김단희(박진희 분)는 쌍둥이 언니 김명희(박진희 분)의 신분으로 아델 가에 입성해 복수의 때를 기다리면서 입지를 다져왔다. 세월이 흘러 성인이 된 단희의 조카 박민준과 백진주, 그리고 오정란(김희정 분)의 아들 박현준(강다빈)과 최유나(천희주 분)가 등장하며 새로운 애증의 굴레를 형성할 것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늘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 속에는 생일을 함께 보내는 백진주와 박민준이 포착돼 설렘을 유발한다. 진주는 기분이 가라앉은 민준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생일 축하 패키지’를 선보여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특히 어린 시절의 추억이 깃든 아이템을 공유하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할 예정이다.
박민준은 백진주가 만든 케이크를 맛보고 깜짝 놀란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일지 호기심이 쏠린다. 이어 진주가 건넨 음성 파일을 듣던 민준이 뜻밖의 고백을 한다고 해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급물살을 타게 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 2TV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6회는 오늘(2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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