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2. 역대급 대결! 해물 갈비짬뽕VS쟁반 짜장
3. 맥가이버 아빠가 만든 한옥 캠핑카
4. 복권 한 장이 만든 스포츠의 기적

1. [YOU, 별난 이야기] 이 사랑 통역되나요? 나의 특별한 애인!
구미시의 한 미용실에서 임양순 씨가 비둘기 ‘짱구’와 함께 생활하고 있었다. 3년 전 고양이에게 공격당한 비둘기를 구조해 돌본 뒤 지금까지 가족처럼 지내고 있었다.
2. [격파! 중식로드] 역대급 대결! 산더미 해물 갈비짬뽕 VS 쟁반짜장
시골 마을에서 입소문을 탄 특별한 짬뽕 한 그릇이 등장했다. 그릇 위로 산처럼 쌓인 해산물과 산더미 같은 왕갈비, 산낙지가 올라간 ‘해물 갈비짬뽕’이다. 높이만 약 20cm에 달해 상 위에 올려놓는 순간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인장 김성률 씨는 넉넉한 시골 인심을 담은 짬뽕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 짬뽕의 핵심은 갈비였다. 소 등뼈에 붙어 있는 등갈비를 먼저 삶아 기름기를 빼고 양념을 더해 다시 끓였다. 그 뒤 이틀 동안 저온 숙성을 거쳤다. 숙성된 갈비는 약한 불에서 한 번 더 삶아 살이 부드럽게 풀리도록 만들었다. 젓가락을 대면 쉽게 떨어지는 식감이 완성됐다.
면도 남달랐다. 강원 봉평에서 나는 쓴 메밀을 갈아 만든 면을 사용했다. 일반 메밀보다 향이 깊고 면발이 탄탄해 얼큰한 국물과 잘 어울렸다. 국물은 짬뽕 육수와 갈비 육수를 반씩 섞어 구수함과 매운맛을 함께 살렸다. 국물을 한 숟가락 떠 올리면 해산물 향과 고기 육향이 함께 올라왔다.
3. [신박한 네바퀴 여행] 맥가이버 아빠가 만든 한옥 캠핑카
45인승 버스를 직접 개조해 한옥 분위기의 캠핑카를 만든 가족이 있었다. 아버지가 가족 여행을 위해 버스를 손수 개조했고, 그 덕분에 가족의 시간이 더 가까워졌다고 말했다.
4. [세상 속으로] 복권 한 장이 만든 스포츠의 기적
장애인 스포츠 현장에서는 복권기금을 통해 선수 훈련과 생활체육 활동이 이어지고 있었다. 체육 프로그램과 스포츠 강좌 지원 속에서 많은 이들이 운동을 이어가고 있었다.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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