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8일) 밤 9시 방송되는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는 한화그룹이 다이너마이트에서 K-방산을 이끌어온 성장 스토리를 집중 조명한다.
한화그룹 창업주 김종희 회장이 맨손으로 시작해 화약회사를 인수 하고, 대한민국 최초로 다이너마이트를 개발해 '화약왕’이 되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진다.
한편 1941년, 조선화약공판에 입사하며 화약과 첫 인연을 맺은 김종희 회장은 광복을 맞은 뒤 일본인들이 두고 간 화약고를 관리하게 된다. 기술자가 없어 화약을 생산할 수 없었고, 자금난으로 직원들의 월급조차 지급하지 못하는 위기에 놓인 상황.
그는 회사를 살리기 위해 직접 미군 부대로 찾아가 미군들 앞에서 무모한 행동으로 테러범으로 오인받게 된다.
MC 이경규는 “그건 테러지!”라며 다이너마이트가 터지는 흉내를 내 눈길을 끌었다. 김종희 회장의 무모한 행동과 극적으로 오해를 풀어낸 결정적 한마디는 무엇이었을지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방산 전문가’ 양낙규 기자가 함께한 한화그룹의 성장스토리는 오늘 밤 9시 TV CHOSUN <모던인물사 미스터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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