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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건' 농구 선수 살인 사건

정윤지 기자
2026-03-17 13: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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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건' 프로 농구 선수 살인 사건

'스모킹 건'은 2013년 발생한 전직 프로 농구 선수의 처형 살인 사건을 조명한다.

KBS2 범죄 분석 프로그램 '스모킹 건'이 전직 프로 농구 선수 관련 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오늘 방송되는 '스모킹 건' 134회는 '살인마가 된 천재' 편으로 꾸며지며, 2013년 벌어진 처형 실종 사건의 진실을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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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건' 

당시 한 부부는 쌍둥이 언니가 여행을 간다는 문자만 남긴 채 연락이 두절됐다며 경찰을 찾았다. 수사팀이 언니 명의의 차량을 발견해 CCTV를 확인한 결과, 운전석에서 수상한 남성이 포착된다. '스모킹 건'은 경찰이 주변 인물 탐문과 동선 추적을 통해 결정적 단서를 찾아내고 범인을 압축해 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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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건' 

안현모와 이지혜는 철저한 계획 범죄 정황과 끝까지 반성하지 않는 가해자의 뻔뻔한 태도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또한 '스모킹 건' 스튜디오에는 당시 사건을 전담한 화성동부경찰서 윤인수 전 수사팀장과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해 검거 과정과 피의자의 심리 상태를 심층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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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킹건' 

스모킹 건 134회 방송시간은 17일 밤 9시 45분이다.

정윤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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