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가 우리 주변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생방송 투데이’가 시장 골목의 활기 넘치는 먹거리와 개성 강한 맛집을 찾아 나선다. 이번 방송에서는 ‘오픈RUN’과 ‘대식가’ 코너를 통해 초대형 시장의 인기 먹거리와 색다른 콘셉트 식당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오픈RUN] 초대형 시장 먹거리 대탈출행 편
경기 의정부시에 위치한 전통시장 일대에서는 다양한 먹거리가 한자리에 모인 풍경이 펼쳐질 예정이다. 시장 골목 곳곳에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길거리 음식부터 든든한 한 끼 메뉴까지 다양하게 자리하고 있다. 오코노미야끼 맛집은 철판 위에서 즉석으로 구워내는 일본식 부침 요리를 선보인다. 밀가루 반죽에 양배추와 재료를 넣어 구워낸 뒤 소스를 더해 고소한 맛을 살린 메뉴다. 순대와 내장 요리 맛집은 쫄깃한 식감과 깊은 풍미를 앞세운 메뉴로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이다. 백반 맛집은 집밥 같은 반찬과 따뜻한 국을 곁들인 한 상으로 시장을 찾는 이들의 허기를 달랜다. 통닭 맛집은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으로 고소한 맛을 자랑하며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다. 활기 넘치는 시장의 분위기와 먹거리 풍경이 방송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될 계획이다.
[대식가] 비주얼 끝판왕 레스토랑 편
서울 관악구에 자리한 양식 레스토랑에서는 눈길을 사로잡는 화려한 플레이팅의 요리가 공개된다. 대표 메뉴는 스테이크와 파스타다. 두툼한 고기를 구워낸 스테이크와 소스를 곁들인 파스타가 한 접시에 어우러져 시각과 미각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구성을 선보인다. 개성 있는 메뉴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을 모으는 곳이다.
[대식가] 찜질방 감성 직화구이 편
서울 중구에 위치한 직화구이 맛집에서는 색다른 분위기의 식사가 등장할 예정이다. 대표 메뉴는 직화 삼겹살이다. 불향을 입혀 구워낸 고기는 담백하면서도 진한 풍미를 살린 메뉴다. 찜질방을 연상시키는 공간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이색적인 경험을 원하는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생방송 투데이’는 오늘의 맛집이 어디인지 위치를 알려주고, 사람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놓치기 쉬운 순간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만들며, 국민과 가장 가까운 시간, 가장 가까운 이야기로 채워가는 SBS 대표 저녁 정보 프로그램이다. 전국 곳곳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사고부터 따뜻한 감동을 안기는 휴먼스토리, 출출한 저녁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오늘의 맛집과 음식 정보까지, 시청자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이야기들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다.
SBS ‘생방송 투데이’ 방송 시간은 평일 오후 6시~6시 50분으로 시청자들의 저녁 시간을 책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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