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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데뷔곡 방송 최초 공개

정혜진 기자
2026-04-09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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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웨이브, 데뷔곡 방송 최초 공개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본격적인 데뷔 활동으로 그간 응축해 온 청춘 에너지를 터뜨린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hrtz.wav (하츠웨이브)가 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더 퍼스트 웨이브)’ 타이틀곡 ‘NINETEEN(나인틴)’과 수록곡 ‘어리버리’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hrtz.wav (하츠웨이브)는 에너제틱한 합주와 청량한 보컬로 청춘 서사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예정이다.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 각자의 매력적인 개성은 물론 폭발적인 시너지가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난 1월 ‘엠카운트다운’에서 팀 결성 후 무대를 가진 바 있는 hrtz.wav (하츠웨이브)는 3개월여 만에 같은 스테이지에 금의환향해 정식 데뷔 무대를 펼치게 됐다. 데뷔 준비와 정식 데뷔를 통해 한층 단단해진 팀워크와 성장한 라이브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를 모은다.

hrtz.wav (하츠웨이브)가 지난 8일 발매한 미니 1집 ‘The First Wave’는 적막한 세계에 서로 다른 주파수를 가진 다섯 멤버가 모여 첫 파동을 일으킨다는 포부를 담은 앨범이다. 청춘의 설렘과 혼란, 사랑과 이별 등 복잡 미묘한 감정을 hrtz.wav (하츠웨이브)만의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로 풀어내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타이틀곡 ‘NINETEEN’은 다섯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하고 아이코닉한 팀 정체성을 담아낸 유스 팝 록(Youth Pop-Rock) 장르의 곡이다. K팝 히트 메이커로 불리는 프로듀싱 팀 별들의전쟁 *(GALACTIKA *)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멤버 리안과 데인의 자작곡 ‘어리버리’는 청춘의 서툰 사랑을 그린 곡으로 경쾌함 속 몽환적인 무드가 돋보인다. 이를 비롯해 ‘Dream(드림)’, ‘Highlight(하이라이트)’, ‘I AM SO FINE(아이 엠 소 파인)’, ‘우리만의 이야기(Close To Me)’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데뷔 활동을 이어간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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