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살목지’ 김혜윤·김준한, 놀토 출격

서정민 기자
2026-04-10 07:46:06
기사 이미지
‘살목지’ (사진=쇼박스)

이틀 연속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하고 있는 영화 '살목지'의 김혜윤과 김준한이 4월 11일(토)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 '살목지' 로 호러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김혜윤과 김준한이 tvN '놀라운 토요일' 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살목지'를 통해 필모그래피 사상 첫 공포 영화에 도전하며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 있는 김혜윤과 필모그래피 사상 가장 미스터리한 역할로 변신한 김준한. 두 사람은 4월 11일(토) 오후 7시 40분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공포가 아닌, 유쾌한 티키타카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놀라운 토요일'은 '살목지' 의 공포 컨셉에 맞게 ‘토요괴담회’ 컨셉으로 진행돼 색다른 재미를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호러퀸’으로 거듭난 김혜윤은 4년 만에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와 공포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계획이다. 또한, 김준한은 2년 만에 프로그램에 출연해 한층 일취월장한 받아쓰기 실력을 선보이며 대활약을 펼칠 전망이다.

영화 '살목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