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가 임지연, 허남준의 악질 시너지가 가득한 2차 티저를 공개한다.
드라마 ‘스토브리그’, ‘치얼업’ 등을 연출한 한태섭 감독과 신예 강현주 작가가 의기투합하고, 믿보배 임지연(강단심/신서리 역)과 허남준(차세계 역)이 첫 로맨스 호흡을 예고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거침없는 악질 로맨스를 예고하는 2차 티저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영상은 ‘조선 악녀’ 서리와 ‘악질 재벌’ 세계를 둘러싼 항간의 소문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악명이 뭐 어때서?”라며 거센 계란 세례에도 아랑곳 않는 세계의 태도가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특히 도파민을 자극하는 서리와 세계의 악질 듀오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저거 봐, 뒤지게 싸운다”라는 말과 함께 세계를 가차 없이 대하는 서리와 속절없이 휘말리는 세계의 모습이 혐관의 정점을 찍어 폭소를 유발한다.
이도 잠시 “날 이렇게 하대하는 여자는 처음이야 신선해, 짜릿해”라는 대사와 두 사람의 초밀착 스킨십이 교차되면서, 서리와 세계의 예측불허한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심박수를 증폭시킨다.
한편, 임지연과 허남준의 일촉즉발 전쟁 같은 로맨스의 신세계가 펼쳐질 SBS 새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는 오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