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 리얼리티 음악 쇼 ‘유명가수에겐 히트곡이 필요해’(이하 ‘유히필’)가 대장정의 마무리를 앞두고 TOP6의 진솔한 속마음을 담은 감성 에피소드를 선보인다. 오늘(25일) 공개되는 17회에서는 워크숍의 밤을 수놓은 캠프파이어와 멤버들 간의 따뜻한 교감이 그려진다.
공개되는 에피소드에서는 즐거운 저녁 식사를 마친 TOP6가 타오르는 모닥불 앞에 모여 앉아 캠프파이어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 담긴다.
이어지는 시간은 앞선 에피소드에서 부여받았던 ‘비밀 마니또’ 미션의 결과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자신의 마니또에게 쓴 편지를 직접 낭독하며 평소 전하지 못했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한다.
편지 한 통에 담긴 진심을 확인하며 어느덧 가족만큼이나 가까워진 이들의 끈끈한 우정이 빛을 발할 예정이다.
어느덧 얼마 남지 않은 ‘유히필’의 여정에 아쉬움을 느끼던 멤버들은, 대망의 마지막 무대만을 남겨두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진다. 진짜 유명가수로 거듭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후회 없는 무대를 만들겠다"는 이들의 뜨거운 다짐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유히필’ 제작진은 “17회는 치열한 경쟁을 잠시 내려놓고 음악이라는 공통분모로 뭉친 여섯 청춘의 진심 어린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회차”라며 “멤버들의 자작곡과 편지 속에 담긴 진실한 고백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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