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불후의 명곡’에서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 박민하가 유지태의 제자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
KBS2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KBS 간판 아나운서’ 엄지인이 아나운서 식구들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스페셜 MC로 가세해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과거 ‘붕어빵 패밀리’로 사랑받은 아나운서 박찬민 가족이 총출동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첫째 박민진, 둘째 박민형, 셋째 박민하에 이어, '붕어빵' 출연 당시에는 태어나지 않았던 10살 막내아들 박민유까지 함께해 한층 다복한 가족애를 뽐낸다.
이 중 똑단발 헤어스타일로 누나들 못지않게 예쁜 박민유의 모습에 이찬원은 “아이돌 리더상”이라며 삼촌 미소를 터뜨린다. 이에 박민유는 “꿈이 아이돌”이라면서 노래와 춤을 배우고 있다고 밝혀 현장 모두를 입덕시킨다.
그런가 하면 셋째 박민하가 스무 살이 된 근황을 공개해 격세지감을 안긴다. ‘붕어빵’ 당시 깜찍 막내로 큰 사랑을 받았던 박민하는 아역배우로도 활동하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자랑한 바. 이에 박민하는 “올해 매체연기학과에 입학했다”라고 밝혀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박찬민은 다자녀 홍보대사를 자처해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박찬민이 “아이들이 대학생이 되니 혜택이 너무 좋다”라면서 “딸 셋이 현재 모두 대학생인데, 다자녀 전형이 있어서 아이들 등록금이 0원”이라고 밝히는 것. 이에 4남매까지 가세, 다둥이 남매의 장점을 자랑해 모두를 솔깃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다복한 가족애가 폭발하는 박찬민 가족은 거북이의 ‘비행기’를 선곡해 명랑하고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다는 전언이다. 이에 행복 과다주의 다둥이네의 특별한 무대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