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KBS1TV '동행' 가정의 달 특집에 11년 만에 재출연하며 출연료 전액을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기부하기로 해 훈훈함을 전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이승기가 '동행' 가정의 달 특집 방송 출연료 전액을 국내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동행'은 2015년부터 KBS와 함께 매주 토요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가정 사연을 소개하고 후원자들의 나눔으로 이들을 지원해온 프로그램이다.
후원 참여는 '동행' 방송 대표번호(1588-7797) 또는 네이버해피빈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승기 11년 만 재출연·출연료 전액 기부, 발달장애 현성이 가족 방문·신발 선물, 초록우산 아동 지원은 2일 오후 6시 KBS1TV '동행' 가정의 달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