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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기광, ‘비스트’ 되찾았다 (아형)

이다미 기자
2026-05-01 09:3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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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이기광, ‘비스트’ 되찾았다 (아형) (제공: JTBC)


이기광, 성한빈, 소유, 산들이 형님들에게 실력을 뽐냈다. 

내일(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아이돌계 자타공인 실력자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하이라이트 이기광과 제로베이스원 성한빈이 댄스 강자를 대표하고, 소유와 B1A4 산들이 보컬 강자로 나서, 세대를 아우르는 무대로 형님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이기광은 “작년에 과거 그룹명 ‘비스트’를 되찾았다”, “현재는 ‘하이라이트’와 ‘비스트’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하이라이트’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며 비하인드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어 소유가 속했던 걸그룹 씨스타에 대한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김신영, 이기광, 산들이 “씨스타 대기실 앞을 지나갈 때는 모두가 숨죽였다”, “4대천왕이 모인 그룹으로 유명했다”며 입을 모으자, 이를 들은 소유가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산들은 “데뷔 전 DAY6 성진과 ‘스타킹’에 출연한 적이 있다”, “MC였던 강호동이 말을 걸었는데, 겁을 먹어 준비한 대사를 모두 잊어버렸다”고 털어놓고, 이에 강호동이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재미를 더한다.

막내 성한빈은 제로베이스원의 새로운 변화와 컴백을 깜짝 언급해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함께 나온 선배 전학생들의 히트곡 댄스 메들리를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이끌어낸다.

아이돌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인 유쾌한 케미와 역대급 무대는 내일(2일)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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